통역아르바이트 – 접수마감 – 결과

요청하신 분에게서 메일을 받았습니다.
메일이 do로 시작하는 분에게 일을 부탁드렸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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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일 아침까지 접수한 2명의 개인소개 내용를 요청하신 분에게 보냈습니다.
두 분의 메일은,
ji
 do
로 시작합니다.
접수되었다는 답 메일을 보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.
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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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역아르바이트 할 사람 1명을 구합니다.

 ‘독일연방정부 및 주정부의 고속도로 사업 관리자 및 감독자’와의 대화를 통역하는 일입니다.
학생회에서 3-5명을 ‘한국건설기술연구원’에 소개해 드리면 그 쪽에서 전화통화 등을 통해 1명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.
학생회에서는 선착순으로 접수자를 ‘한국건설기술연구원’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.
희망하시는 분은 통역 경험, 거주기간, 연락처 등을 적어 간단한 자기소개서를 학생회 대표메일(kostub@naver.com)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.
보수는 올 초 베를린무역관의 조건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알려드렸으니 고려하여 결정될 것입니다.
담당자에게서 연락을 받으시면 직접 이야기하여 결정하시면 됩니다.
 (베를린무역관의 일은 3시간 정도에 120유로 지불되었다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알려드렸습니다.)

1. 출장자 : 2명(한국건설기술연구원)
2. 일정 및 기관 :
    – 7월 8일 오전 9:00-12:00, 연방교통주택부(Federal Ministry of Transport, Building and Housing)
    – 7월 9일 오전 9:00-12:00,  Ministry for Cityplanning, Housing and Transport of Brandenburg
 3. 면담자 : 연방정부 및 주정부의 고속도로 사업 관리자 및 감독자
4. 통역자 : 1명, 전공은 무관하지만, 토목공학 전공자면 더욱 좋을 것 같음.


 * 이런 성격의 아르바이트 부탁을 학생회에서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내용을 아래 “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”라는 제목으로 올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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